마지막 코스로 회의록 앱을 만들어봤습니다.
그동안 회의하면서 노트북에서 따닥따닥 !!! 키보드 소리가 들렸다면..
이제 그만 !
녹음 후 업로드하면 바로 회의록을 만들어주는 기능을 접목해보았습니다.

앱 만들기
앱은 기능중심의 실습을 위해 간단하게 만들었습니다.
항목을 날짜, 제목, 고객사, 내용, 중요안건, 음성파일로 헤더를 만들어넣었습니다.

내용에 우리가 직접 글을 써야 하지만 이번엔 회의록 정리된 문서파일을 자동으로 만들게 하였습니다.
내용도 많아지고 포멧도 유지해야 되니까 문서파일로 하는게 더 효율적으로 보이네요.
메뉴도 회의록과 작성된 회의록 문서를 보는 화면이 완성되었습니다.



AI 작동시키기
AI는 Gemini를 붙여서 사용하였습니다.
구글 플렛폼이니 모두 구글로 !!! ^^
아래는 제미나이를 Appscript와 연동하는 화면입니다. 복잡하죠 ?
자꾸 하다보면 익숙해집니다. ^^

이렇게 앱시트와 앱스크립트를 연결해놓으면 앱스크립트가 제미나이에게 일을 시킵니다.
업로드한 음성파일을 다시 제미나이에게 보내서 작업 시키고 , 작업된 결과를 받아와 구글 DOC문서로 만들어 놓습니다.

구글 드라이브에 차곡차곡 회의록이 쌓여있네요.
이 중에 하나를 열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제목과 날짜와 내용으로 정리가 되었어요.

프롬프트를 이것보다 더 정성들여 쓰면 더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신경써 볼 필요가 있어요. ^^;;
아래는 적용한 프롬프트입니다.
이젠 왠만한 사무는 AI에게 시킬 수 있어요.
나에게 맞는 깔때기 (소프트웨어)만 잘 만들면 데이터를 원하는데로 가지런히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제 AI로 여러분들은 쉬기만하세요 !!
이젠 배짱이가 이기는 세상 !!
놀기만하세요, 일은 AI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