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코스로 회의록 앱을 만들어봤습니다.

그동안 회의하면서 노트북에서 따닥따닥 !!! 키보드 소리가 들렸다면..

이제 그만 !

녹음 후 업로드하면 바로 회의록을 만들어주는 기능을 접목해보았습니다.

이미지 1

앱 만들기

앱은 기능중심의 실습을 위해 간단하게 만들었습니다.

항목을 날짜, 제목, 고객사, 내용, 중요안건, 음성파일로 헤더를 만들어넣었습니다.

이미지 2

내용에 우리가 직접 글을 써야 하지만 이번엔 회의록 정리된 문서파일을 자동으로 만들게 하였습니다.

내용도 많아지고 포멧도 유지해야 되니까 문서파일로 하는게 더 효율적으로 보이네요.

메뉴도 회의록과 작성된 회의록 문서를 보는 화면이 완성되었습니다.

이미지 3

이미지 4

이미지 5

AI 작동시키기

AI는 Gemini를 붙여서 사용하였습니다.

구글 플렛폼이니 모두 구글로 !!! ^^

아래는 제미나이를 Appscript와 연동하는 화면입니다. 복잡하죠 ?

자꾸 하다보면 익숙해집니다. ^^

이미지 6

이렇게 앱시트와 앱스크립트를 연결해놓으면 앱스크립트가 제미나이에게 일을 시킵니다.

업로드한 음성파일을 다시 제미나이에게 보내서 작업 시키고 , 작업된 결과를 받아와 구글 DOC문서로 만들어 놓습니다.

이미지 7

구글 드라이브에 차곡차곡 회의록이 쌓여있네요.

이 중에 하나를 열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제목과 날짜와 내용으로 정리가 되었어요.

이미지 8

프롬프트를 이것보다 더 정성들여 쓰면 더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신경써 볼 필요가 있어요. ^^;;

아래는 적용한 프롬프트입니다.

이젠 왠만한 사무는 AI에게 시킬 수 있어요.

나에게 맞는 깔때기 (소프트웨어)만 잘 만들면 데이터를 원하는데로 가지런히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제 AI로 여러분들은 쉬기만하세요 !!

이젠 배짱이가 이기는 세상 !!

놀기만하세요, 일은 AI가 합니다.


네이버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