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실 조금 게으름이 있습니다. ㅋ

조금 더 손가락을 덜 움직이고 싶고, 몸 덜 움직이고 싶고, 덜 걷고 싶고 ㅋㅋㅋㅋ

여러분도 비슷하시죠 ? (비슷하셔야죠 !! ㅋㅋ)

회의가 많다보니 회의록 기록하는 것도 힘들고, 일정도 기록해야 하는데 매번 까먹습니다. ㅠㅜ

그리고 운전하다가 생각난 일정과 일들을 기록하고 싶은 운전중이니 더 힘들죠. 그러다 또 까먹고....

다들 비슷하실거라 생각듭니다.

그래서 저는 만들었습니다 !!!!! 나의 에이전트 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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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온라인 비서, V-Chief

이 앱은 간단하게 그냥 홈페이지 입니다.

설치도 번거롭고해서 그냥 웹주소로 만들었습니다.

일단 구글의 앱스크립트 시스템에서 서비스 할 수 있어서 별도의 서버가 필요없죠.

스마트폰에서 바탕화면에 있는 즐겨찾기를 눌러 말로해도 되고 텍스트를 입력해도 됩니다.

그러면 메일을 확인하는 요청인지, 스케쥴 등록인지, 그냥 테스트 등록인지 AI가 판단하여 구글워크스페이스에 등록해줍니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알아서 제 이메일과 내일의 할일을 텔레그램으로 알려주죠.

이게 편합니다. 저도 까먹고 있는걸 알아서 알려주니.

정신없이 지내다가 텔레그램 메세지를 보고 일을 확인하죠. 정말 나만의 비서가 맞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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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hief 실체 !!

이 완벽한 AI 비서의 모습입니다.

첫 화면에는 메모 입력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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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에 일정을 하나 입력합니다.

그리고 버튼을 누르면 자기가 알아서 판단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일정이라면 스케쥴에 등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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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처럼 자동으로 캘린더에 스케쥴이 등록됩니다.

그리고 task목록에도 함께 등록이 되죠.

task가 완료되지 않은것은 항상 저를 따라다니며 괴롭히죠. (미완결 테스트로 항상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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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텔레그램에 항상 아래와 같이 알려줍니다.

텔레그램은 좋은게 새로운 메세지를 늘 스마트폰에 자동으로 표시해주니 제가 까먹지 않고 보게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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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매번 앉아서 스케쥴 등록하고 할일 적고..그런일이 시간을 다른 곳에 쓰게 되었네요.

게으름의 승리라고나 할까 ㅋㅋㅋ

우리모두 일 잘하는

게으름뱅이가 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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