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포럼에서 제가 바이브코딩으로 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바이브 코딩 홈페이지는 너무나 흔하게 바이브코딩으로 합니다.
그런데, 저희는 "앱시트"를 배운 사람으로써 거기서 끝나면 안되겠죠?
그래서, 고객의 "문의내용"이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모이는 기능에 대해서 시현을 한적이 있습니다.
Ax가 되었던 , Dx가 되었던 우리의 목표는 모든 데이터가 우리가 원하는 위치에 모이게 하는 것입니다.
늘 얘기하는 "깔때기 이론"이죠.
아무리 소프트웨어가 잘 만들어져있어요, LLM이 좋은게 많아도 이렇게 많은 것들을 사용하려면 그것도 일입니다.

다시말하면, 한군데만 봐도 그 정보가 다 보이거나 접근이 가능해야됩니다.
이것저것 열것이 아니라 하나만 열어서 업무 데이터가 다 보여야 된다는 말이죠.
우리가 원하는 것은 아래와 같이 유기적으로 데이터가 모이고 한군데서 처리할 수 있도록 체계화 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CAO과정에서도 앱을 만들고 모든 처리 데이터를 구글 스프레드에 모이게 하는 연습을 했었습니다.
앱시트가 그 관문역할을 해주는 앱이되었죠.
그런데 앱이 아니어도 불특정 다수의 데이터를 모을 수 있는 방법이 홈페이지 입니다.
앱시트와 스프레드시트 그리고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한군데로 묶는 작업들이 내 손놀림을 덜 수고스럽게 합니다.
우리는 아래의 개념을 구축하는게 업무자동화의 목표로 보고 있는것이죠.

바이브 코딩 홈페이지 만들기
굳이 여기서는 바이브코딩 홈페이지 만들기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유투브에 보면 굉장히 자료가 많거든요. ^^
저도 그거보고 만드는 노하우가 많이 늘었습니다.
바이브 코딩할 때는 여러가지 툴이 있지만 제미나이를 사용하는 Antigravity도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일단 무료로 몇개는 만들어볼 수 있거든요.

이렇게 만들어진 홈페이지를 실행시켜달라고 하면 알아서 실행도 시켜줍니다.
원래는 웹서버를 설치하고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알아서 간단한 웹서버를 이용해서 홈페이가 접근가능하도록 구축해줍니다.


사실 우리는 홈페이지 하단에 있는 "상담 문의 나기기"의 기능을 구현하는 것입니다.
이 폼은 우리가 원하는 항목으로 바꾸면 다양하게 처리 가능합니다.
예를들면, 회원가입, 주문 등등
보통 이걸 데이터 베이스에 연결하고 데이터베이스를 다시 관리하는 관리자 페이지 만들고....너무 일이 복잡해집니다.
그래서 이 내용을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저장하고 스프레드시트에 저장되면 관리 가능한 관리자 화면을 구글앱시트로 만들어서 스마트폰으로 문의 현황을 볼 수 있게 만들면 너무 편하게 되죠.
구글 앱스크립트 서버 프로그래밍

만들어진 홈페이지의 "고객문의"를 안티그래비티에게 구글앱스크립트도 만들어달라고 합니다.
구글앱스크립트는 구글클라우드에서 돌아가는 웹스크립트인데 자바스크립트 같은 프로그램 언어입니다. 이걸로 서버 프로그램을 만들어 달라고 하면 너무 잘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앱스크립트에서 수신된 데이터를 우리가 지정한 구글 스프레드에 저장해달라고 요청하면 기가 막히게 구현을 합니다.

홈페이에 문의 내용을 남겨보겠습니다.
그러면 아주 깔끔하게 구글 스프레드로 들어오게 됩니다.


이렇게 고객의 문의 사항이 하나하나 쌓이게 됩니다.
이걸 앱으로 만들어 실시간으로 고객이 접수한 내용이 내 폰안에서 보이게 되는거죠.
또는 알람을 오게해서 관리자에게 알리는 기능도 구현이 가능합니다.
업무자동화! 이렇게 데이터 모으는 작업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조만간 CAO과정의 일환으로 고객관리용 홈페이지 및 관리자 페이지 만들기 워크샾을 해봐야겠습니다.
현재 저도 이렇게 고객관리하는 홈페이지들과 그 데이터들이 한군데에 모이는 앱을 만들어 스마트폰에서 관리하고 있거든요.
정말 편합니다.
제가 구현한 내용도 차차 소개하도록 할께요.
많이 기대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