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간단하게 보여드린 AI 3D설계 이후 한가지 주제로 공간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실제 정말 이게 쓸만한지는 아직 설계전문가가 아니어서 모르겠지만, 분명 접점은 있을 듯 하네요.

MCP 설치 후 클로드 작업 지시

아래 클로드에서 직접 간단한 공간 스팩을 정하여 작업 지시를 해봤습니다.

처음엔 뭔가 우물쭈물 대며 한참 걸립니다.

이게 되는건가 싶을정도로 느리긴하네요.

아마도 계획하고 테스트하고 자기 성찰적 테스트 후 진행하는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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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더니 뭔가 작업이 시작됩니다.

자신이 무엇을 만들지 리뷰후에 스케치업에서 실제 작업할 프로그래밍을 합니다.

Ruby라는 언어의 스크립트를 만들어 스케치업에게 전달하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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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완성

정해진 규격의 공간에 너무 교실같은 배치가 만들어졌습니다.

웃긴건 의자가 뒤로 돌아가 있다는거예요. 물론 프롬프트를 좀 강하게 걸면 이것도 막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제가 건축설계를 모르다보니 더 상세하게 스팩을 주진 못했지만,충분히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실험인 듯 합니다.

조금더 공부를 해봐야겠어요.

이거 되면 .... 대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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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가능성을 찾아

오늘도 헤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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